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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 꿈이야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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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네요 ~ (38)
  10. 2008/03/09
    탄게 사쿠라 - Fantasy~白夜の空に抱かれたい~ (30)
하도 피곤하고, 바빠서 사량을 공략 하지 못하고있습니다. ㅜ

큭...





갑자기 아는애들이 너무 많아져서 약속이 많아졌습니다. [바빠진 이유]

오늘도 일요일인데, "야 나와 ~ 놀러가자"

라고 문자가 와있길래 , 피곤해서 그냥 자려고 했더니.

"빨리나와 ㅋ 오늘은 내가 쏠께"

내가 쏠께 = 공짜

어쩔수없이 일어나서 씻고 준비를 하던 찰나에

제 친구가 저희집에 오더니, "놀자" ...

서로 놀자는 목적이 노래방,피시방 등등이었기에

그냥 데리고 나갔습니다.

가서보니 생각보다 많이 왔더군요, 7명 ~? 정도.

피시방에서 4시간 정도 보내고 집에왔는데.[조금 짧은 시간이었는데..]

컴퓨터를 틀고 30분도 안되서 끄고 잤습니다.[컴퓨터 마우스 클릭하면서 존적은 처음..!]

그런데 좋은건

자는도중에 엄마한테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햄버거 사간다. 뭐먹지말고 기다려 !]

"나이스."

.
.
.
.

대략 오늘이었습니다.




2. 꿈이야기 [3]

주위가 시끄럽다.

고개를 들어보니, 우리반 교실이었다.

평소에 보던 얼굴들, 꿈이라 하기엔 너무 생생하다.

쉬는시간마다 놀러가는 옆반.

그러기위해 나는 일어섰다.

뒷문으로 향하여, 문을 여는순간.

복도에있던 아이들과, 교실에 있던 아이들 모두가 "돌"로 변했다.

그다음은, 바닥.

그다음은, 내가 만지고있던 문

그다음은, ... 나

.
.
.


여기까지 !

손이 돌로 변하는걸보고 놀라서 깻습니다.

그래도 찔리는것보단 어떻게보면 괜찮은 꿈이었을수도..







P.S - 정말 시간이 없네요.. ㅜ

        내일이나 이웃순회를 돌수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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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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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할아 이후로 2번째로 해보는 미연시 플레이군요.

투하트 2 xrated 를 플레이 중입니다.

전, 생머리가 좋습니다.

그런고로, 학생회장부터 공략합니다.

문득 하다보니 생각난게 있는데

날짜가 왜이렇게 많아.. ㅜ

읽는 속도도 느리고, 스쳐지나간건 그냥 안지나가고 보는거라, 4월10일 오는데도..

꽤많은 시간이 ..

그냥 스킵같은 기능 없나요오 ... ㅜ












지난번 꿈얘기 뒷얘기인데,

그꿈 순서가 바뀌어서 또 꿔지더군요.. ㅜ

이런 개꿈 !!!!

하나 바뀐게 있다면, 무기가 칼이아니라 톱이였다는점.

칼로 찌른게 아니라, 톱으로 얼굴이 베어졌다는점.

.
.
.
.


결론 - 키크자. [?]














제트스트림 클리어 이후로 스탭매니아 안했었는데.

상당히 손이 굳었군요 ㅜ

150BPM대 16비트도 흘리고 하네요 ㅜ

드럼연습도 하다보니, 손이 잘 안움직이네요.

손도 떨리고..

ㅜㅜㅜㅜㅜㅜ

Nowadays ... I'm Very Tired !!! [마..맞나?]










P.S - 제 주위엔 왜 여자애들밖에 없는거죠 !?
         이웃순회는 나중에 시간나면 돌도록 하겠습니다.
         링크 짜르시면 안되요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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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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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떳다.

창문을 통해 햇살이 들어오는것 같았다.

이불을 펴고 일어나니, 아침에 있어야 하는 엄마와 형이 보이질 않았다.

의아해 하며 거실로 나가니, 처음 보는 사람이 3명 있었다.

1명은 키가큰, 중년 할아버지 같아 보였고

나머지 둘은, 나와 비슷한 또래인것 같았다.

"... ㄴ..네가.."

내가 무언가 중얼거렸다.

그순간 나를 방안으로 몰아놓고는

칼을 내코위부터 뇌속으로 찔러넣었다.

.
.
.
.


또다시 눈을 떠보니

우리집 주변의 주차장이었다.

뒤를 돌아보니 아까그 중년의 할아버지가 칼을들고 쫒아오고 있었다.

너무 놀란 나머지 뒤로 넘어졌는데, 그순간 주위에 풍경이 바뀌었다.

지하철역으로 바뀌었는데, 평소에 탔을때는 없던 문이 있었다.

그문을 열었다.



.
.
.



여기에서 꿈이 끈겼어요 ~

너무 꿈이 강렬해서 기억에 자꾸만 남네요 ..

칼로 제얼굴을 정중앙을 찌르는 느낌이 너무 생생했어요.. ㄷㄷ

..
.
.
.
.


결론 - 키크는 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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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성공이다아 ~



대략 400번은 플레이한듯 싶군요.

후아~ 노력의 결과인듯 싶습니다.

아핫핫핫핫핫핫핫,

후반부에 손이 아파서 그만둘려다가, 힘내서 쳤습니다 ~

만족스럽군요, 특집같은걸로 쓸려다가, 기쁜나머지 올리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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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집의 여우신령님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D.C.II S.S.~다카포2 세컨드 시즌~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뱀파이어 기사

광란가족 이야기


카노콘

등등...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왠지 모르게 끌리는 제목이더군요 !

다카포는, 작화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뱀파이어 기사, 꽤 괜찮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한번 보려고 생각중.

광란가족 일기, 소설로 나온걸 읽지 않아서 사려고했는데, 마침 나왔군요.

카노콘, 정말 애니로 나왔구나... 소설 과는 뭔가가 다를듯...
[저 하얀머리는 누구셈 !]





Seed쪽 소설들도 애니로 만들면 재미있을텐데..

애니 신작이 나오니, 학교생활과도 겹쳐서 일요일이 더 바빠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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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밴드부가 공연예정인 노래입니다.

밴드부가 요즘 나태해져서, 고등학교 선배가 한분 오셨습니다.

3학년들 6명중 2명이 걸리고, 2학년중 2명이 걸렸습니다.

연습 부족인것이지요.

3학년중 제가 한명인데, 전 까분다고 걸렸습니다.

나가서, 운동장 15바퀴를 돌았습니다.

왜도는지 모르겠더군요.

연습 하라는대로 다하고, 딱히 까불지도 않았습니다.

15바퀴 도는중에 , 불러서 매우 진지하게 얘기를 하시더군요.

"너[저입니다.]는 까불지만 않으면 굉장히 잘하는애야"

까불지 않았는데, 괜히 불러서 15바퀴 돌았더니, 기분이 매우 X같아서,

뚱하니 대답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가방들고 가라고해서 집에와서 핸드폰을 보니

문자가 한통와있더군요.

"오늘 혼낸건 미안하구, 나중에 이 누나가 밥한끼 사줄께"

밥한끼에 홀려버렸습니다.

15바퀴 돈건 잊어버리구요.

"네, 밥 기대할게요."

라고 대답을 보냈습니다.

뭐, 그럭저럭 15바퀴 돌고나니, 후배들한테도 이렇게 빡세게 해야겠구나.

하는 그런 좋은생각이 떠오릅니다.





교실생활은 애들과 완전히 친해졌습니다.

소위 말하는 노는애들, 즉, 일진들과 매우 친해졌습니다.

별로 친해지고 싶지는 않았는데, 제 첫인상과, 신비주의 컨셉으로 인해

굉장히 노는애처럼 보였나봅니다. [왜 타카스생각이...]

여자애들과도 친해졌습니다.

애니에서 나오는 옷을 잡고 끌려가거나,

말투가 "잘있게나" 이런말을 듣거나.

그럭저럭 만족스럽습니다.




블로거 생활을 자주 못하고있습니다.

매우 바빠져서, 이웃순회도 못돌고있는데

굉장히 죄송하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막도는것보단. 나중에 천천히 돌면서 읽는게 나을거라 생각해서

시간이 나면, 그때 돌겠습니다.

안들린다구, 링크짜르시면 안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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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은 언제올려도 재미있다니까아 ~ 깔깔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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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토의 신부 삽입곡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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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뱀의 아픔이 아직도 남아있다능...

신간이 무지무지하게 많이 나왔더군요 ! [살수는 없지만요.]

이중에서 없는 책들 추천해주세요 ~

그리고 제가 읽을생각인 책들이 있는데, 괜찮은지 말해주세요~

1.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이던가]

2.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

이 두개의 시리즈도 빼고나서 추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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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게 사쿠라 - Fantasy~白夜の空に抱かれたい~  (30) 200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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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일이 잘풀리고 있다고나 할까요.

첫번째로는, 반에서 신비주의 케릭터랄까, 굉장히 대하기 힘든 케릭터로 자리잡았습니다.

작년에는 매우 활발하게 있어서 친구들과 빨리 친해졌는데,

올해는 아는애들만 아는척을 하는군요.

사실, 성격이 친해지면 굉장히 장난도 치고 잘 노는 타입이라

조금 힘들다고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신비주의 케릭터가 되고싶었다능 ~

두번째로는, 밴드부 이야기입니다.

3학년 멤버는 일렉기타 한명만 더모으면 5월대회 아슬아슬하게 나갈지도 모르겠군요.

보컬과, 베이스는 오늘 구하긴했는데. 5월달까지 열심히 노력해야 가능하겠지요.

새내기 1학년들 밴드부인원을 모집했는데,

무려 "20명"이 오디션을 보러왔습니다.

전 옆에서 심사위원겸 3학년 선배의 위엄을 마음껏 발휘

질문을 던지면서 평가를 했습니다.

20명중 선생님과 3학년멤버들이 의논한 결과.

보컬 2명 일렉 2명 베이스 1명 드럼 1명

정도가 뽑혔군요.

이정도면 제가 졸업하고나서 저희 밴드부를 맡길수 있겠습니다.

세번째로는, 게임이야기 입니다.

동방풍신록 Extra모드를 "초마리사" 즉, 마리사B 로 깻습니다.

레이무A로도 클리어 성공.

동방프로젝트 10.5 가 새로 나온것같더군요.





쓰다보니, 이게 잘된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P.S // 스텝매니아 , 요즘 치지도 못하고있어요 ~

          매우 빡센 스케줄이 저를 잡고 안놔주고있군요.

          5월말쯤엔 수학여행후, 미국을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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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리는거 이렇게까지 불편해질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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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방문 , ..  (46) 20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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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3월만 되면 바빠지는군요.

새학년에 적응하랴, 안가던 학교가려니 피곤하지..

안하던 드럼칠려니까 더욱 힘들지..

바쁜건 둘째치고 사실, 피곤해요 ..

수업시간에 학생지도가 오든 말든 자는데..

눈감으면 벌써 1교시가 끝나있어요 !
[뭐..뭥미..]

덕분에 1학기 초반부터 수행깍구 시작할듯 해요 ~

다들 바쁜데 이정도로 피곤하면 안되겠지요 !?

힘내자 힘 ~









P.S // 3월 6일날 본 전국테스트... OMR 답안지에 5번 쭉찍고 맘편히 잤는데

          4번까지밖에. 없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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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방문 , ..  (46) 2008/03/08
요즈음..  (29)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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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탄게 사쿠라씨의 노래중 하나이지요.

가사는 못구했다능 ?

개인적으로 탄게 사쿠라씨는 카드캡터 사쿠라에서 나왔었....지..[ ? 기억이..]

노래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좋다능 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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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비트 익히기 !  (29)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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