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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망쳤습니다..

6과목밖에 안봐서

자신있게 첫날가서 82

둘째날 이젠 잘보자며 가서 84

셋째날 마지막 기회다 하며가서 88

92,91,89,86,82,80 <- 정도나왔는데

평균좀 뿔려서 말했뜸!!!

안그러면 엄마몽둥이 싸대기 크리가 엄습!!

"...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해서그래"라고 말하며 자신을 달랜다.

















아이템베이 거래사기

그냥 짜증나서 넥슨에 신고했는데

계정삭제조취 乃

우왕ㅋ굳ㅋ

그뒤를 이어서

책 11권 도착 !! 우왕ㅋ굳ㅋ

단장의 그림 4 <- 진짜 읽고싶었는데.. 이제오다니

제로의 사역마 , 화이트, 토라도라 3 등등등..

시험도 끝났고하니..

놀아볼까 !!





- 다음 포스팅은 프리뱅님께서주신 조금 유통기한이 지난 성격문답에 도전해보겠습니다.-
- 결론 - I'm Bac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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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입니다.

시험이 2주후.

평균이 95 안넘으면 죽는다는 형님의 말씀에의한

강제적인 공부입니다.

그러므로 한동안 못들어올텐데..

그동안 링크 폭파하시거나 하시면 안됩니다.. !!

그럼 2주후에 뵙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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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을 장식한 짤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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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 거래이야기인데

경찰과의 통화과정입니다.

담당형사 曰 : "약관의 계정거래는 안된다고 나와있는건 아시죠?"

Sparda 曰 : "알긴 아는데, 일단 사기를 쳤잖습니까.. "

담당형사 曰 : "저희는 법을 지키는쪽이기 때문에 저희가 해드릴수있는 일은 없는듯 싶네요"

Sparda 曰 : "아..예...딴 방법은 없나요?"

담당형사 曰 : [나이가 어린걸 알고 말을 놓더군요] "아니, 없는데.. 계정 블록밖에는 방법이 없지.."

Sparda 曰 : "그럼 보상도 못받나요? 베이에선 경찰이 사기꾼 잡으면 합의로 가능하다던데요"

담당형사 曰 : "우리가 할수있는건 없고, 그냥 계정 블록시키고 말아.."

Sparda 曰 : "아예 - ....."

담당형사 曰 : "이걸로 마무리한다?"



.
.
.

대답도 안하고 끈어버렸습니다.

어른들이 욕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말놓을때부터 알아봤다니깐....






후우..



지금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책주문" 입니다.

41400원 어치를 질렀으니 그걸보면서 열이나 식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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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서

경찰들의 움직임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평소에 안보이던 경찰관들이 이리저리 조를짜서 돌아다니고

무전으로 연락도 취하던데

어제 학원샘한테서 얘기를 들어보니

저희가 만났던 시각 10시 51분 에서 10시 55분 사이에

경찰차와 경찰관들이 저희쪽으로 가고있었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10시51분에서 10시 55분 사이면 딱 만났을 시간인데

그쪽으로 갔으니 검거되었을 확률이 대략 40%정도는 된다고 판단됩니다.

정말로 사람을 죽였다면 교도소에서 꽤 많은 시간을 보내야 되겠죠.









얼마전 베이거래를 했습니다.

46,000원 거래였는데

하루 지나고나니까 그사람이 저에게 사기를 치더군요.

문자오는걸 보니

"신고해봐라, 나 한번 갔다왔으니까 안무서워 ^^ "

라고 오더군요 ㅋ

한번 갔다오면 가중처벌이 되기때문에

저번과는 다를텐데요 ^^.

담당형사가 이제곧 저에게 배정되면

그때부터 수사가 진행.

사기꾼하고 제가 합의를 보면

그사람은 6개월 사회봉사및 46,000원에 2배 하고도 더줘야 한다더군요.

꽤 많은 수입입니다.

합의를 안할시 1년 사회봉사및 46,000원 2배.

이것또한 괜찮은 수입입니다.

담당형사가 배정되면 그 하의를 벗고다녔던 사람이

어떻게 됬는지 물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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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블로그 관리를 소홀히했군요.

그 원인이 "살인사건"의 용의자와 만났을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
.
.
.

4월 7일경

학원이 끝난게 10시 6분경.

학원에서 2분거리인 골목에서 저를 포함 5명과 놀고있었습니다.

그후 약 45분 정도 논다음 해산했죠.

2명은 딴길로 나머지 3명 [저를 포함]은 범인[일지도 모르는]이 오는쪽으로 갔죠.

그사람의 옷차림은 대략 이랬습니다.

베이지색 난방차림, 삼각팬티, 사람의 피로 추정되는 새빨간 피가 묻은 손.

제 친구가 그걸보고 좀 웃겼나봅니다.

그래서 조금 크게 웃었죠.

그사람이 그 웃음소리를 듣고 기분 나빳는지

[야 , 너네 일로와바 ! , 이런 x같은 x끼들이 x질래?]

등등..

웃은 친구에게로 가더군요.

[나 사람죽이고 왔어 !! 이런 씹x끼들아 !!]

그렇게 말하면서 제친구중 한명을 때렸습니다.

그다음은 저에게로 오더군요.

[너네 빨리 가라.]

라고 말하더니 가던길 가더군요.

그후 바로 맞은 친구는 집으로 갔고.

저는 경찰에 연락할려고 핸드폰을 봣는데 배터리가 없더군요.

경찰서까지 얼마 걸리는 거리가 아니었지만

차마 신고를 못했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참 잘못된 판단이었죠.

바로 신고했으면 그사람이 잡혔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는데요.

중요한건 그사람 얼굴이 기억이 안납니다.

안경을 끼고 짧은 머리에, 키는 185cm 가 넘었다는것밖에는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정말 사람을 죽였다면, 저희는 목격자가 되는것인데.

기억이 나지 않다니...

어쩌면 증인으로서 재판까지 나가야 되는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추신- : 위의 사건에대한 저의 생각이 풀리면 이웃분들 방문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아시는분들은 제게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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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대부분의 평이 멋있다. 정도였군요.

악플달릴까 걱정도 했는데, 안달렸으니 그저 다행입니다.
[있었어도, 바로 삭제했을거지만요.]












애니매이션이 몇편 완결이 났더군요.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True tears 2편의 완결을 봤는데.

로자뱀은, "뭐지?" 하면서 봤는데

트루티어즈는 꽤 재미있게 봤군요.

이제 4월신작을 기다려서, 버닝을 할때가 ... -그전에 중간고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세를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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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이웃분들중에서 몇몇분들이 얼굴공개 하셨[는데 기억이 잘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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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얼굴공개를 할거입니다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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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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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말씀드리지만

잘생긴편이 아니고 , 그저그런 평범한 얼굴인데

이상하게 주위에 여자애들이 많이 모이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나 제대로 안찍혔..]

옷차림을 보니 여름이었단걸 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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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엔 친구들과 노는데

학교에만 가면 여자애들하고 노는데 정신이 팔려가지고 - ㅅ-;

여자애들이 말하길 , 꽤 유머러스하다고들 하던데요오 ~

- ㅅ-;

그런가 ㅋ














P.S - 근데 얼굴공개 했으니, 딴사람들도 하겠지 ~? , 악플달리면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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