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경찰들의 움직임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평소에 안보이던 경찰관들이 이리저리 조를짜서 돌아다니고
무전으로 연락도 취하던데
어제 학원샘한테서 얘기를 들어보니
저희가 만났던 시각 10시 51분 에서 10시 55분 사이에
경찰차와 경찰관들이 저희쪽으로 가고있었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10시51분에서 10시 55분 사이면 딱 만났을 시간인데
그쪽으로 갔으니 검거되었을 확률이 대략 40%정도는 된다고 판단됩니다.
정말로 사람을 죽였다면 교도소에서 꽤 많은 시간을 보내야 되겠죠.
얼마전 베이거래를 했습니다.
46,000원 거래였는데
하루
지나고나니까 그사람이 저에게 사기를 치더군요.
문자오는걸 보니
"신고해봐라, 나 한번 갔다왔으니까 안무서워 ^^ "
라고 오더군요 ㅋ
한번 갔다오면 가중처벌이 되기때문에
저번과는 다를텐데요 ^^.
담당형사가 이제곧 저에게 배정되면
그때부터 수사가 진행.
사기꾼하고 제가 합의를 보면
그사람은 6개월 사회봉사및 46,000원에 2배 하고도 더줘야 한다더군요.
꽤 많은 수입입니다.
합의를 안할시 1년 사회봉사및 46,000원 2배.
이것또한 괜찮은 수입입니다.
담당형사가 배정되면 그 하의를 벗고다녔던 사람이
어떻게 됬는지 물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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