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ing Sparda's Blog

블로그 이미지
StepMania
Sparda

Article Category

Sparda's Menu (82)
Sparda's Talk (42)
Step/東方 (36)
InFormation (3)
DevilMayCry (1)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 Total10089
  • Today6
  • Yesterday15
  1. 2008/03/25
    꿈이야기 (38)

눈을 떳다.

창문을 통해 햇살이 들어오는것 같았다.

이불을 펴고 일어나니, 아침에 있어야 하는 엄마와 형이 보이질 않았다.

의아해 하며 거실로 나가니, 처음 보는 사람이 3명 있었다.

1명은 키가큰, 중년 할아버지 같아 보였고

나머지 둘은, 나와 비슷한 또래인것 같았다.

"... ㄴ..네가.."

내가 무언가 중얼거렸다.

그순간 나를 방안으로 몰아놓고는

칼을 내코위부터 뇌속으로 찔러넣었다.

.
.
.
.


또다시 눈을 떠보니

우리집 주변의 주차장이었다.

뒤를 돌아보니 아까그 중년의 할아버지가 칼을들고 쫒아오고 있었다.

너무 놀란 나머지 뒤로 넘어졌는데, 그순간 주위에 풍경이 바뀌었다.

지하철역으로 바뀌었는데, 평소에 탔을때는 없던 문이 있었다.

그문을 열었다.



.
.
.



여기에서 꿈이 끈겼어요 ~

너무 꿈이 강렬해서 기억에 자꾸만 남네요 ..

칼로 제얼굴을 정중앙을 찌르는 느낌이 너무 생생했어요.. ㄷㄷ

..
.
.
.
.


결론 - 키크는 꿈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Sparda's 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곤, 꿈이야기.  (40) 2008/03/30
미연시 시작~?  (37) 2008/03/27
꿈이야기  (38) 2008/03/25
요즘생활  (26) 2008/03/18
소유중인 책들, 그리고 추천받아요 !  (44) 2008/03/15
최근 근황  (42) 2008/03/13
Trackback 0 and Comment 38